큰잎쓴풀(용담과) > 회원사진방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백두대간보전회 회원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회원사진방 > 회원마당 > 회원사진방

회원사진방

큰잎쓴풀(용담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sky 작성일17-09-12 11:04 조회609회 댓글0건

본문

 지금 풀숲속에서  한창 피고 있다 (2017.09.12)

 점박이 큰잎쓴풀​ 이라고도 한다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72ebaf88662c501a603e97aa9a61577a_1505184 

  

잎이 상대적으로 큰 쓴풀   

쓴풀이라는 이름은 맛이 쓰다는 의미이다. 쓴 것이 입에는 이롭다는 옛말도 있듯, 쓴풀 종류들은 대개 약초로 이용된다. 그러나 큰잎쓴풀의 경우는 우리나라 멸종위기식물이므로 채취가 금지되어 있다.

쓴풀에는 꽃잎이 4장인 네귀쓴풀, 큰잎쓴풀이 있고 5장인 쓴풀, 자주쓴풀, 개쓴풀이 있다. 큰잎쓴풀은 다른 쓴풀에 비하여 잎이 커서 붙여진 이름이다.

큰잎쓴풀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울진, 백두산의 산지에서 나는 두해살이풀이며 키는 10~30㎝이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의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들어오는 곳의 습도가 높고 토양이 척박하거나 약간의 부엽질이 있는 곳에서 자란다.(백과사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백두대간보전회   |   (우)25781 강원도 동해시 감추로 20-1 2층   |   등록번호 : 222-82-08122
대표전화 033-535-3516~7   |   팩스 : 033-535-3518   |   이메일 : baekdu35@hanmail.net
사무국장 : 윤전숙   |   대표 : 최종복            Copyrighy (c) 백두대간보전회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