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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세계평화공원 고성에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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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3-09-12 09:55 조회2,2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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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DMZ세계평화공원 고성에 만들어야”
 백두대간보전회 지지 서명 제출
【동해】백두대간보전회(회장:최종복)는 11일 DMZ 세계평화공원의 고성군 유치를 지지하는 회원 서명서를 통일부에 제출했다.


백두대간보전회는 서명서에서 “고성은 한반도 3대 생태축인 DMZ, 백두대간, 동해(바다)에 인접한 연안지역으로 생태적으로 우수하고 DMZ 박물관, 금강산 육로관광과 출입국관리소가 설치돼 있어 모든 국민이 분단의 아픔을 체험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에서 금강산 관광을 철로관광으로 활용하기 위해 동해북부선 저진~군사분계선 간 철로가 시설되어 있어 북한 온정리에서 남한 저진까지 철도를 이용해 금강산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고성군의 입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DMZ 세계평화공원이 다른 지역으로 선정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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