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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 철도, 대관령일대 환경 지킴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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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2-10-19 10:10 조회3,3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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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자문단구성
20121017() 08:53:54 장정흡 기자 jjh@ikld.kr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 녹색연합, 백두대간보전회가 16'백두대간 환경자문단'을 구성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16일 녹색연합, 백두대간보전회와 원주~강릉 철도건설 중 대관령터널 공사로 인한 백두대간 보호지역의 훼손 최소화 및 환경생태 보전을 위해 백두대간 환경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백두대간보호지역 내에 위치한 대관령터널 제4사갱을 중심으로 약 4.7km 구간에 대해 사갱굴착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이 포유류, 양서류, 지하수에 미칠 영향 등을 조사·관리할 계획이다.
 

공단 강원본부 관계자는 이로써 백두대간 환경파괴에 대한 환경단체 등의 우려가 해소돼 공사가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국민과 약속한 2017년 말 개통을 반드시 이뤄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원주~강릉철도사업은 사업비 39,411억 원을 들여 총연장이 120.3km를 신선 고속철도로 건설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난 6월 착공됐으며 현재 정상 추진 중에 있다.
 

원주시에 위치한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에는 녹색연합, 백두대간보전회, 환경부, 및 공단 강원본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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