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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고문님, 동해시선관위서 효소에 대해 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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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3-09-05 09:44 조회4,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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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백두대간보전회 고문, 동해선관위서 강연
        4일 유권자아카데미서 ‘맛있는 효소 담그기“ 주제 열강
 

최근 건강식품 시장에서 효소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김원기 백두대간보전회 고문이 동해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대강당에서 ‘맛있는 효소 담그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은 동해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선희)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한 발짝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유권자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이뤄졌다.
효소에 관심 있는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원기 고문은 이날 강연을 통해 효소에 대한 정의와, 맛있는 효소 담그는 방법, 현명한 효소재료 선택법, 백초효소 담그는 방법, 산야초의 종류, 담은 효소의 올바른 보관방법 등 효소의 모든 것에 대해 두 시간에 걸쳐 강의를 했다.
김 고문은 “효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도 식품과 의학,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효소는 우리 몸의 화학작용을 주관하면서 음식을 분해·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들며 면역체계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생명의 불꽃’이라고 불리는 효소가 우리 몸에 없다면 밥 한 숟가락도 몸에서 분해·흡수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아무리 좋은 보약이라도 소화할 수 없다는 것이다.
김 고문은 이어 효소학의 선구자인 에드워드 하우웰 박사의 말을 인용해 “인간은 태어날 때 일생동안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이 한정되어 있지만 만약 체외에서 먹거리를 통해 효소의 양을 증가할 수 있다면 잠재효소의 감소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고문이 처음 효소와 인연을 맺게 된 때는 지난 96년. 우연히 지인의 권유로 효소를 처음 맛보았고 뛰어난 맛과 효능에 심취해 이후 5년 동안 효소를 직접 담그고 나름대로의 비법을 터득하기까지 열정적으로 연구를 계속해왔다.
김 고문은 “첫 번째 담근 효소는 성공적이었다”며 그러나 “너무 자만한 나머지 두 번째 시도에서는 뼈아픈 실패를 맛 봤다”고 회고했다. 이후 실패의 원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고 결국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재료를 선택해 세척과정을 배제해야 한다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깨닫게 됐다고.
김 고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주 제조사들도 포도를 세척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발효시키는데 그 이유는 포도껍질 하나에 10만개 이상의 미생물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며 “효소를 담글 때에는 가급적 세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초로 대장 내시경을 개발한 일본의 신야 히로미 박사는 “효소가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에 걸릴 확률이 훨씬 낮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선거관리위원회는 김원기 고문의 첫 강연에 이어 9월과 10월 매주 6회에 걸쳐 유권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후 2시 동해시선관위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유권자 아카데미는 유권자의 생활과 밀접한 교양 위주의 강연으로 진행되며 11일에는 나연찬 변호사의 알기 쉬운 생활법률, 25일 이 일 건축사사무소 팀21 대표의 내 집 만들기 안내가, 10월 2일에는 오형균 정형외과의원 원장의 건강과 힐링 및 케어, 16일 이홍섭 시인의 시와 연애하는 방법, 23일 이사철 동해시선관위 사무국장의 생활사진 촬영법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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