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언론에서는 태백산맥이라고 기사쓰고 있다. > 백두대간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칼럼 백두대간의 관련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백두대간뉴스 > 뉴스/칼럼 > 백두대간뉴스

백두대간뉴스

아직도 언론에서는 태백산맥이라고 기사쓰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두대간 작성일13-08-12 11:58 조회3,622회 댓글0건

본문

안타까운 현실!!
국가에서는 백두대간이라고 법률까지 만들어 백두대간에 대하여 홍보와 보호까지 하고 있는데 언론사에선 아직도 태백산맥이라 지칭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딱하고 안타까운 일이로다.
(중앙일보에 게재된 내용)
남서지역 더운 공기, 태백산맥 넘으며 더 뜨거워져
[중앙일보]입력 2013.08.10 01:25 / 수정 2013.08.10 12:03
동해안 최악 찜통더위 왜
전국이 밤낮 없는 찜통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마른 장마를 겪었던 남부지방은 7월부터 무더위가 시작됐고, 중부지방도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극성이다. 강원 산간과 일부 해안을 제외하면 남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울산의 1~9일 최고기온 평균값은 35.2도로 폭염이 가장 심했던 19948월 초순(1~10)의 최고기온 평균값 33.7도보다 높다. 제주지역도 33도로 94년보다 높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런 고온현상에 대해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예년보다 크게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기상청 김현경 기후예측과장은 9올여름 북태평양고기압은 동서로 크게 확장해 중국·한국·일본을 뒤덮고 있고, 최근 장마가 끝나면서 북쪽으로도 세력을 확장한 상태라고 말했다. 필리핀 서쪽 바다의 수온이 예년보다 높아지면서 강한 상승기류가 발생했고, 고온다습한 공기가 한반도 주변에 쏟아져 내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상청 허진호 통보관은 북태평양고기압 중심에서 불어나온 고온다습한 공기가 남서쪽에서 한반도로 들어왔고, 이 더운 공기가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고온건조해지는 푄 현상이 나타나면서 8일과 9일 강릉·울진·울산 등 동해안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30도 안팎에 이르렀다고 말했다.<?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 한반도를 덮은 구름층도 기온 상승을 부추겼다. 맑은 날에는 지표면의 열기가 밤사이 우주로 빠져나가는 복사냉각 현상이 나타나지만 구름이 낀 경우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한편 기상청은 이달 중순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며 다음달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백두대간보전회   |   (우)25781 강원도 동해시 감추로 20-1 2층   |   등록번호 : 222-82-08122
대표전화 033-535-3516~7   |   팩스 : 033-535-3518   |   이메일 : baekdu35@hanmail.net
사무국장 : 윤전숙   |   대표 : 최종복            Copyrighy (c) 백두대간보전회 All right reserved.